비염 * 축농증과의 싸움 그 2 라운드
오른쪽 부분만 수술하는데도 30분 이상이 걸렸다.관리를 엉망으로 했으니 염증이 가라앉질 않았겠지.
수술은 한 10시 반쯤 했던 것 같지만 잘 기억나지는 않는다.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에 회복실에서 누워 쿨잠을 즐기고 있었기에 젊은 의사(레지던트였던 듯 하지만)분이 얼굴을 들이대지만 않았어도 기분 좋게 수술에 들어...
강남에서만 밥을 겁나 처묵처묵해서 돈이 급속도로 내 통장에서 탈출하는 중한끼에 6, 7천원씩 하는것도 뭐 나름 생각하면 적당하다 할 수 있는데 문제는 고기 처묵하니 그게 더 문제
강남에 안살아서 다행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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